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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얼유 EH722 7.1채널 USB 게이밍 헤드셋 배틀그라운드 헤드셋!


■■ 다얼유 EH722 7.1채널 USB 게이밍 헤드셋 배틀그라운드 헤드셋! ■■


이번에 리뷰하게 될 제품은 다얼유 EH722 USB 게이밍 헤드셋이다.

해당 제품은 아직 출시전 제품이라 가격이 나오지 않은 상태이다.

배틀그라운드를 겨냥한 헤드셋이다보니 가성비를 기준으로 타 헤드셋과 다른 성능을 보여주는 것에

중점을 둔 제품이다. 때문에 가격은 꽤나 저렴한 편에 속할 것이라 생각한다.


EH722는 7.1채널도 지원하는데, 이는 전용 소프트웨어 설치가 필요로 한다.

리뷰하는 과정에서는 아직 소프트웨어가 출시전이기에 해당 리뷰에서는 7.1채널는 다루지 않는다.

EH722의 특징중 하나는 280g의 초경량 헤드셋으로 오랜 게임플레이시 헤드셋 무게 때문에

머리가 아프거나 불편한 점을 최소화 하였다는 점이 특징이다.


배틀그라운드를 겨냥하고 나온 배틀그라운드 전용 헤드셋.

다얼유 EH722 USB 7.1채널 게이밍 헤드셋을 알아보도록 하자.



아직 출시전이기에 가격은 나오지 않은 상태이다.

아마 많은 유저와 PC방을 중점으로 나온 제품이다보니 고가로 형성되지는 않을 것 같다.






| 패키지



EH722 패키지 박스는 보다 더 낮은 단가에 좋은 제품을 출시하기위해 무지박스로 구성되어 있다.

다얼유社의 경우 보통 패키지에 크게 신경을 쓰는 편인데, 이 제품의 경우 아무래도 PC방을 기준으로

많은 배틀그라운드 유저를 겨냥하여 나온 제품이다보니 포장에 대한 비용을 최소화 시킨 것 같다.



패키지 뒷면에는 EH722의 특징이 적혀있다.

50mm 드라이버 유닛.

280g의 무게.




50mm 드라이버 유닛도 특징이지만, 280g의 가벼운 무게가 큰 장점이 될 듯 싶다.

타 헤드셋은 사용하다보면 머리에 불편함을 꽤 많이 느끼게 되는데,

EH722는 장시간 게임 플레이에도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시제품이라 그런 것인지 상단에는 개봉실이 존재하지 않다.



패키지 하단부분.






|| EH722



제품구성은 무척이나 심플하다. EH722제품 하나. 끝.



다얼유의 고유 디자인인 다이아몬드 컷팅식 디자인이 돋보인다.




EH722의 경우 꽤 깔끔한 모습을 보여준다. 과하지도 않고 부족하지도 않은 디자인이다.




각 밴드 끝부분에 L 과 R 표시가 되어 좌우를 구분할 수 있다.




밴드 상단에는 다얼유의 로고가 새겨져있다.




EH722의 밴드는 늘어나게 설계되어있어 착용시 편리함을 제공한다.




이런 모습으로 밴딩처리가 되어있다. 손을 놓으면 제자리로 돌아간다.





이어패드도 푹신푹신한 소재로 이루어져. 이 역시 착용시 편리함을 제공한다.

3시간정도 착용시에도 불편함이 전혀 없었다.



다얼유 고유의 디자인, 개인적으로 상당히 마음에 든다.




측면에서 보면 디자인이 평면에 각인만 되어있는 것이 아니라, 입체적으로 표현되어 있다.



제품 후면에는 반회전식 레버로 이루어져 있는 볼륨조절 스위치가 있는데,

헤드셋 자체의 소리조절이 아니라 컴퓨터내의 소리를 조절하는 키로

PC방등 고장을 최소화 하기위해 제작된 듯 싶다.

아무래도 PC방에서 주로 헤드셋 자체 볼륨조절 고장으로 못쓰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EH722의 경우 설령 고장난다하더라도 이는 컴퓨터자체 소리조절이라 이용에 전혀 문제가 없을 것이다.



마이크의 감도는 적당한 편이며, 자유자재로 움직여 사용할 수 있다.

마이크 케이블에는 따로 고무로 감싸져있어 관리에 편리하다.




케이블은 일반 케이블로 구성되어있다.



USB단자에는 금도금으로 처리되어 있다.



케이블 제외 무게는 292g으로 가벼운 편에 속한다.



케이블 포함시 348g.






||| EH722 LED




EH722의 LED나 디자인의 경우 개인적으로 무척 마음에 드는 디자인이다.

과하지도 않고, 부족하지도 않다.

LED효과의 경우, 일반 대기시에는 숨쉬기모드.

소리 출력시 소리 크기에 따라 밝기가 변경되는 EQ모드.

무음 상태에는 LED가 꺼지게 된다.


아래는 LED 숨쉬기모드 동영상이다.






|||| EH722 리뷰 마무리



배틀그라운드를 겨냥하여 출시예정인 다얼유 EH722 7.1채널 게이밍 헤드셋.

해당 제품의 경우 50mm 드라이버 유닛을 채용했는데, 돋보이는 점은 타 헤드셋과 다르게

저음부분을 많이 죽였다는 점이다. 이는 저음이 부족하다는 것이 아니라 저음만 빵빵한 헤드셋이

즐비하는 가운데, 소비자의 요청으로 튜닝하여 나온 제품인 것이다.

때문에 저음만 과도하게 빵빵하지 않아 밸런스가 괜찮은 제품이다. 하지만 다소 음이 날카롭게 들릴 수도 있다.


배틀그라운드 플레이시 자동차소리나 발자국등 또렷히 잘 들렸다.

게임에 있어 플레이 착용감이 편리해 걸리적거림 없이 집중이 잘 되었다.

저음만 신경쓰지 않은 중고음에 신경쓴 제품임이 플레이할때 많이 느껴졌다.

전용 소프트웨어가 나오고 나면 7.1채널로 어떤 성능을 낼지 큰 기대가 되는 제품이다.


다소 아쉬웠던 점은 컨트롤러의 부재이다. 해당 헤드셋의 경우 컨트롤러가 따로 없는데..

이는 다소 이용에 있어 불편할 수 있다.

EH722는 PC방을 겨냥한 제품인 것 같다.

잔고장의 요소를 많이 제거하였지만, 실제 게임 플레이에 있어 크게 불편한 점은 없었다.




장점

- 50mm 드라이버 유닛 적용.

- 예쁜 디자인.

- 편리한 이어패드 및 밴드.

- 잔고장 최소화.

- USB단자로 구성된 게이밍 헤드셋.


단점

- 컨트롤러의 부재.

- 이용자에 따라 다소 날카로울 수 있는 음질.






배틀그라운드 헤드셋


7.1채널 가성비


다얼유 EH722 USB 게이밍 헤드셋







" 본 사용기는 (주)포트리스로부터 체험 제품을 제공받아 솔직히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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